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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이설리스와 앨런 길버트의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2009년4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스티븐 이설리스

  • 안토닌 드보르자크
    <정오의 마녀> op. 108 (17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나단조 op. 104 (43 분)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교향곡 4번 (39 분)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앨런 길버트 인터뷰 (11 분)

주목할 만한 첼로 협주곡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안토닌 드보르자크는 무한한 선율적 풍부함과 부드러운 후기 낭만적인 음조로 이 장르에 독보적인 기여를 했다. “영국의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텔레그래프') 스티븐 이설리스가 지휘자 앨런 길버트와 함께 이 협주곡을 연주한다. 그 밖에 1945년 작인 보후슬라프 마르티누의 교향곡 4번도 연주되는데, 2차 세계대전이 끝난 것에 대한 안도감이 가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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