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불안의 시대>

2018년6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 레너드 번스타인
    교향곡 2번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불안의 시대" (48 분)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피아노

  • 망누스 린드베리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8 분)

  • 앤드루 노먼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5 분)

  • 브렛 딘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12 분)

  • 스콧 브레들리
    애니메이션 시리즈 <톰과 제리> 음악 (9 분)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로빈 후드의 모험> (발췌곡, 존 모세리 편곡) (22 분)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 언제나 “현대음악”이라는 개념 뒤에 숨겨진 다양함과 풍성함을 인상적으로 보여주었다. 그가 상임지휘자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의 이번 음악회도 마찬가지다. 청중은 짤막한 세 개의 초연작을 접하고, <로빈 후드>와 <톰과 제리>로 영화와 텔레비전 세계에 빠져들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 함께하는 재즈 풍의 번스타인 교향곡 2번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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