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1995 첫 발트뷔네 음악회

1995년6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웨인 마샬, 윌러드 화이트 경, 신시아 헤이먼

  • 레너드 번스타인
    <캔디드> 서곡 (5 분)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16 분)

    웨인 마샬

  • 레너드 번스타인
    <프렐류드, 푸가와 리프> (8 분)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발췌곡) (41 분)

    윌러드 화이트 경, 신시아 헤이먼, 데이먼 에반스, 신시아 클래리, 마리에타 심슨, 대니얼 워싱턴, 베를린 방송 합창단,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 조지 거슈윈
    <날 지켜줄 사람> (뮤지컬 "오, 케이!" ), <아이 갓 리듬> (뮤지컬 "걸 크레이지") (7 분)

    마리에타 심슨, 신시아 클래리, 웨인 마샬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4 분)

상임지휘자로 선출되기 4년 전인 1995년,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첫 발트뷔네 음악회를 이끌었다. 여기서 그는 미국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를 열정적으로 선보였는데, 당시 필하모닉 음악회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프로그램이었다. 많은 오케스트라 애호가들은 번스타인의 <캔디드> 나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 같은 작품의 독창성과 탁월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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