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볼니와 크리스티안 요스트가 함께하는 재즈와 클래식의 “심야” 음악회

2019년6월8일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크리스티안 요스트

  • 미하엘 볼니
    방랑자밤의 여행 (17 분)

  • 미하엘 볼니
    피로 (8 분)

  • 크리스티안 요스트
    밤의 도시 (16 분)

    미하엘 볼니 피아노

  • 크리스티안 요스트
    밤의 숲 (11 분)

    미하엘 볼니 피아노

  • 미하엘 볼니 · 크리스티안 요스트
    천사 · 방랑자 (재연) · 사이렌 (18 분)

다른 세계에 발을 딛고 있는 듯한, 범상치 않은 두 예술가가 함께 “최대한의 즉흥적”인 느낌을 찾아 나선다. 그들은 바로 재즈 피아니스트이면서 작곡가인 미하엘 볼니와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크리스티안 요스트이다. 볼니의 솔로곡 연주와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의 만남이 이번 “심야” 음악회의 중심이 될 것이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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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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