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2016년6월4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마테 쉬치, 주제프 미켈 라몬, 플로리안 호프만, 질비아 슈바르츠

  • 클로드 드뷔시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소나타 (20 분)

  • 벳시 졸라스
    비올라 독주를 위한 <여섯 번째 에피소드> (11 분)

    마테 쉬치 비올라

  • 벳시 졸라스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편히 쉬소서> (7 분)

    마테 쉬치 비올라, 사이먼 래틀 경 피아노

  • 마누엘 데 파야
    <페드로 주인의 인형극>, 오페라 (31 분)

    주제프 미켈 라몬 베이스바리톤 (돈키호테), 플로리안 호프만 테너 (페드로 주인), 질비아 슈바르츠 소프라노 (중재자)

음악계에서 돈키호테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무거운 해석을 통해 알려져 있다. 사이먼 래틀과 함께하는 이번 “심야” 음악회는 마누엘 데 파야의 유머와 스페인 색채가 뚜렷한 오페라 <페드로 주인의 인형극>을 선보인다. 클로드 드뷔시와 벳시 졸라스의 실내악곡들도 연주하는데, 이 곡들은 “슬픈 표정의 기사들” 이야기처럼 달콤 씁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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