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아스 핀처와 샤로운 앙상블이 함께한 “심야” 음악회

2016년1월16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샤로운 앙상블 베를린
마티아스 핀처

클라우디아 바라인스키

  • 프리드리히 체르하
    앙상블을 위한 <단편, 꿈꾸는> (16 분)

  • 죄르지 쿠르탁
    소프라노와 실내 앙상블을 위한 <고(故) R. V. 트루소바의 메시지> op. 17 (34 분)

    클라우디아 바라인스키 소프라노

  • 죄르지 리게티
    13명의 연주자를 위한 실내협주곡 (20 분)

인정받는 작곡가이기도 한 마티아스 핀처가 지휘자로서 중요한 세 명의 동료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죄르지 쿠르탁의 표현적인 연가곡 <고(故) R V 트루소바의 메시지>와 심야 분위기에 최적화된 프리드리히 체르하의 <단편, 꿈꾸는>이 연주되고, 서거 10주년을 맞은 죄르지 리게티의 매혹적으로 분광하는 실내 협주곡도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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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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