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2012년12월15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파울 힌데미트
    실내음악 1번 op. 24, 1번 (18 분)

  • 한스 베르너 헨체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하프, 네 대의 첼로를 위한 <미의 존재> (21 분)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윌리엄 월턴
    해설자와 여섯 악기를 위한 <파사드> 발췌곡 (33 분)

    바버라 해니건 낭독자

매혹적인 목소리, 무대 위의 존재감, 삐딱한 유머 감각. 바버라 해니건은 이런 것들로 베를린 필하모니 청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이다. 사이먼 래틀과 함께한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도 그녀의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윌리엄 월턴의 실험적이고 기발한 <파사드> 연주에서 그렇다. 이 곡에서는 특이한 역할을 맡은 사이먼 래틀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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