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매혹적인 목소리, 무대 위의 존재감, 삐딱한 유머 감각. 바버라 해니건은 이런 것들로 베를린 필하모니 청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이다. 사이먼 래틀과 함께한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도 그녀의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윌리엄 월턴의 실험적이고 기발한 <파사드> 연주에서 그렇다. 이 곡에서는 특이한 역할을 맡은 사이먼 래틀도 접할 수 있다.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바버라 해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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