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크 야노프스키와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이 프로그램으로 2020년에 서거 100주년을 맞은 작곡가 막스 브루흐를 기억하도록 하자. 제1 악장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협연자로 나서 마레크 야노프스키가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들려준다. 애절한 첫 악장과 격정적인 마지막 악장 덕분에 이 협주곡은 작곡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 되었다. 음악회 후반부는 브루흐와 동시대인인 요하네스 브람스에게 바쳐졌다. 세레나데 2번은 브람스 특유의 어둡고 따스한 음향이 특징적이며 교향곡을 향해 나아가는 이정표 같은 작품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마레크 야노프스키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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