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크 야노프스키와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2020년10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마레크 야노프스키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사단조 op. 26 (29 분)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사단조 BWV 1001: 아다지오 (6 분)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요하네스 브람스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세레나데 2번 가장조 op. 16 (35 분)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인터뷰 (10 분)

이 프로그램으로 2020년에 서거 100주년을 맞은 작곡가 막스 브루흐를 기억하도록 하자. 제1 악장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협연자로 나서 마레크 야노프스키가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들려준다. 애절한 첫 악장과 격정적인 마지막 악장 덕분에 이 협주곡은 작곡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 되었다. 음악회 후반부는 브루흐와 동시대인인 요하네스 브람스에게 바쳐졌다. 세레나데 2번은 브람스 특유의 어둡고 따스한 음향이 특징적이며 교향곡을 향해 나아가는 이정표 같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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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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