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레 가티의 스트라빈스키와 쇼스타코비치

2021년1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레 가티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35 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라단조 op. 47 (53 분)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다니엘레 가티 인터뷰 (15 분)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우리를 이전 시대로 유혹하는 두 명의 러시아 작곡가를 만날 수 있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발레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에서 고전주의의 밝고 가벼운 분위기와 1920년대의 느긋하고 도시적인 일상의 느낌을 결합시킨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에서는 19세기 음향 미학이 사회주의에 대한 피상적인 경의와 연결된다.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은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환희는 위협 속에서 강요당한 것"이었다. "말을 듣고 싶지 않으면 완벽한 바보가 되어야 했다."

지금 보기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플레이리스트 무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