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르타 아르헤리치

어릴 적부터 알고 지냈던 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무대에 같이 오르면 전설적인 시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아르헤리치는 젊은 작곡가의 재기발랄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협연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명예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은 장조와 단조 사이를 넘나드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3번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마르타 아르헤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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