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2011년3월29일
일본을 위한 유니세프 음악회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53 분)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48 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비트만의 크리스티안 슈나이더 (독일 유니세프) 인터뷰 (11 분)

십여 년 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일본에서 꾸준히 초청 공연을 해 오고 있다. 2011년 3월 일본을 강타한 대규모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몇 주 만에 두 오케스트라는 희생자들을 위한 유니세프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다니엘 바렌보임과 사이먼 래틀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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