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의 키릴 페트렌코와 비킹구르 올라프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테아트로 콜론은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의미 깊은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힌다. 일곱 개 층의 화려한 객석을 갖춘 웅장한 이 공연장에서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피아니스트 비킹구르 올라프손의 투어 음악회가 열린다. 젊은 시절의 두 거장 작곡가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깊은 감정과 세련된 작곡 기법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풍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서사적인 교향시〈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비킹구르 올라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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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아티스트

키릴 페트렌코상임지휘자 (2019- )
요하네스 브람스작곡가
비킹구르 올라프손피아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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