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스’ 무대에 오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카리타 마틸라

“영국인이 사랑하는 음악의 아들이 자신이 속한 곳으로 돌아왔다.” 2010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의 ‘프롬스’ 무대에 선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회들에 대한 '인디펜던트'의 평이다. 이들이 선보인 매력적인 프로그램은 후기 낭만주의의 황홀한 음향에서 쇤베르크 악파의 미래를 향한 표현성까지 다양하다.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에서는 카리타 마틸라가 독창자로 나선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리타 마틸라

© 2010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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