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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스’ 무대에 오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카리타 마틸라

2010년9월4일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리타 마틸라

  • 리하르트 바그너
    <파르지팔> 1막 전주곡 (19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31 분)

    카리타 마틸라 소프라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다섯 개의 관현악곡 op. 16 (1909년의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원본) (25 분)

  • 안톤 베베른
    관현악을 위한 여섯 곡 op. 6b (1928년 축약판) (12 분)

  • 알반 베르크
    세 개의 관현악곡 op.6 (1929년 판본) (23 분)

  • 무료

    인터뷰
    짧은 다큐멘터리: “쇤베르크와 그의 무리” (18 분)

“영국인이 사랑하는 음악의 아들이 자신이 속한 곳으로 돌아왔다.” 2010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의 ‘프롬스’ 무대에 선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회들에 대한 '인디펜던트'의 평이다. 이들이 선보인 매력적인 프로그램은 후기 낭만주의의 황홀한 음향에서 쇤베르크 악파의 미래를 향한 표현성까지 다양하다.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에서는 카리타 마틸라가 독창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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