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메켈레와 임윤찬
어린 나이에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임윤찬은 이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4번으로 여러 차례 청중을 사로잡은 바 있다. 무엇보다 그가 끌어내는 풍부한 표현력은 가히 독보적이다. 클라우스 메켈레가 시벨리우스의 마지막 교향곡도 지휘한다. 이 어둡고 고풍스러운 작품을 “거대한 호흡이 하나로 모아주고 있다”라고 지휘자는 말했다. 음악회 첫 곡으로는 토마스 라르허의 신작이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클라우스 메켈레
임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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