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의 음악회

2020년9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41 분)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8번 내림마장조 op. 31 (5 분)

    다닐 트리포노프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교향곡 1번 다단조 op. 11 (36 분)

  • 무료

    인터뷰
    올라프 마이닝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18 분)

이번 음악회에서 다닐 트리포노프는 처음으로 베토벤 연주자로서 베를린 필하모닉 앞에 섰다. 그가 연주한 곡은 영웅적인 제스처와 몽상적인 침잠이 교차하는 매력적인 피아노 협주곡 3번이었다. 이 협주곡은 베토벤이 경탄해 마지않던 모차르트에게 음악적으로 경의를 표하는 곡이기도 하다. 멘델스존이 15세에 작곡한 교향곡 1번도 모차르트에게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초기작이긴 하나 여기에선 벌써 성숙한 작곡가의 스타일이 넌지시 묻어나고 있다. "음향이 놀랄 만치 옹골지고 경쾌해서 숨겨져 있던 다른 세계가 한순간에 펼쳐지는 듯한 놀라움을 맛보았다."(타게스슈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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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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