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제거스의 초상

33년간 팀파니 주자로 활동해 온 라이너 제거스가 2019년 여름 베를린 필하모닉을 떠났다. 디지털 콘서트홀이 제공하는 영상에서 그는 팀파니의 기술적, 음향적 특성과 오케스트라와의 관계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뿐만 아니라 나비 수집에도 음악 못지않은 큰 열정을 품고 있음을 털어놓는다.

감독 : 트로벤 야콥센 (2020)

라이너 제거스

줄거리

© 2020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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