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바이트만의 초상

트로벤 야콥센 영화

마르쿠스 바이트만

8 분
마르쿠스 바이트만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연주자들> 시리즈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바순 주자이다. 바이트만은 1997년 베를린 필하모닉에 합류했지만, 그 전부터 이미 카라얀 아카데미의 장학생이었다. 이번 영상에서 그는 목관악기 중 가장 저음인 바순의 특징과 까다로운 리드의 제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밖에도 벨라 버르토크의 <관현악 협주곡> 같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퍼토리나 사진에 대한 남다른 열정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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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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