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989년11월12일

다니엘 바렌보임에게 듣는 동독인들을 위한 협주곡 (7 분)

다니엘 바렌보임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에 열린 음악회에서 동독인들을 위해 연주했다. 여기서는 25년이 지난 뒤에 이 잊을 수 없는 사건을 회상하는 지휘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