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비트만의 크리스티안 슈나이더 (독일 유니세프) 인터뷰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몇 주 만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합동으로 유니세프 음악회를 열었다. 여기서는 유니세프 대표 크리스티안 슈나이더가 필하모닉의 오보에 주자 안드레아스 비트만과 대담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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