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 토론: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니세프 아이티 긴급구호 후원

2010년 초에 열린 유니세프 긴급 구호를 위한 베를린 필하모닉 자선음악회를 계기로 재단 이사장 파멜라 로젠베르크가 자비네 크리스티안젠, 사이먼 래틀, 우치다 미츠코, 에마뉘엘 파위와 대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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