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 주자의 추천: 아미하이 그로스의 하이라이트

비올라 제1 수석 아미하이 그로스가 세 명의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오페라, 교향곡, 협주곡을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로 선정했다. 클라우디오 아바도는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에서, 사이먼 래틀은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콘서트 버전에서 경험할 수 있다. 키릴 페트렌코는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 엘가 교향곡 2번을, 차기 상임지휘자로서 치른 마지막 음악회에서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선보였다. 윌리엄 월턴과 루치아노 베리오의 작품에서는 아미하이 그로스가 직접 솔리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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