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의 추천: 마를리스 페테르젠의 하이라이트

마를리스 페테르젠이 디지털 콘서트홀 아카이브에서 직접 큐레이팅한 플레이리스트는 바로크에서 전후 시대에 이르는 음악을 아우른다. 키릴 페트렌코의 긴밀한 예술적 파트너이기도 한, 이 소프라노는 현재 베를린 필하모닉 상주 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아끼는 동료들의 공연을 비롯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심야 음악회와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날 녹화한 카라얀의 영상을 골랐다. 그뿐만 아니라 페테르젠 본인의 모습도 2014년 필하모닉 데뷔 때 선보인 조지 크럼의 작품으로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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