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악기 – 독주와 관현악 작품 속의 비올라

중심 악기 – 독주와 관현악 작품 속의 비올라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op. 35 (49 분)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마테 쉬치 비올라, 브뤼노 들르프레르 cello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비올라, 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마장조 KV 364 (37 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시모토 다이신 바이올린, 아미하이 그로스 비올라

  • 파울 힌데미트
    <백조 고기를 굽는 사나이>, 옛 민요에 의한 비올라 협주곡 (28 분)

    베를린 필하모닉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타베아 치머만 비올라

  • 랠프 본 윌리엄스
    <토머스 탤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18 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윌리엄 월턴
    비올라 협주곡 (1962년 개정판) (37 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아미하이 그로스 비올라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1878/1880년 두 번째 판본) (77 분)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 벨러 버르토크
    비올라 협주곡 Sz 120 (30 분)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타베아 치머만 비올라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0번 아다지오 (데릭 쿠크의 연주 버전) (25 분)

    베를린 필하모닉

    클라우디오 아바도

2020/21 시즌 타베아 치머만이 비올리스트로서는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예술가가 되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온전히 바이올린보다 크고 어두운 음색의 비올라를 위한 것이다. 버르토크와 힌데미트의 협주곡, 모차르트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통해 두 번째 악기로써 주인공 역할을 하는 비올라를 접하게 될 것이다. 또한 교향악 작품들에서는 비올라가 풍성한 오케스트라 음향의 중심임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