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 사고 25주년 음악회

2011년 4월 25일 체르노빌 원전 사고 25주년을 맞아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공동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몇 주 전 일어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추모의 의미는 더욱 중요해졌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표트르 차이콥스키, 도루 다케미츠의 작품이 연주되었고, 지휘자는 안드레이 보레이코였다.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필하모닉 현악 주자들

안드레이 보레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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