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아임이 지휘하는 헨델과 라모

2011년6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에마뉘엘 아임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콘체르토 그로소 사장조 HWV 319 (13 분)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수상음악> 모음곡 3번 사장조 HWV 350 (12 분)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수상음악> 모음곡 1번 바장조 HWV 348 (24 분)

  • 장 필리프 라모
    무대 작품들 중 모음곡 1번 (29 분)

  • 장 필리프 라모
    무대 작품들 중 모음곡 2번 (26 분)

  • 무료

    인터뷰
    캐서린 밀리켄의 에마뉘엘 아임 인터뷰 (12 분)

2011년 6월 연주에서는 고음악 전문가 에마뉘엘 아임이 유명한 <수상음악>을 비롯한 헨델의 곡들과 프랑스 밖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장 필리프 라모의 곡들을 지휘한다. 특히 이 음악회를 위해 라모의 무대작품에서 발췌한 두 개의 모음곡은 바로크적인 우아함만이 아니라 소리와 효과를 자유자재로 실험하는 작곡가의 독창성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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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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