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예르비가 지휘하는 차이콥스키와 메시앙

“대가다운 지휘능력”이라는 언론 평을 받은 크리스티안 예르비는 행복과 구원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카를 닐센의 서곡 <페로 제도로 떠나는 상상 여행>이 페로 제도의 자연 경관을 꿈꾸는 것이라면, 황홀하면서도 명상적인 올리비에 메시앙의 <승천>은 그리스도의 승천과 인간의 구원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에서는 행운과 운명 사이의 투쟁을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예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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