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아임이 지휘하는 헨델의 <부활>

2014년10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에마뉘엘 아임

토피 레티푸, 카밀라 틸링, 소니아 프리나,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크리스토퍼 퍼브스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부활>, 오라토리오 HWV 47 (125 분)

    토피 레티푸 테너 (산 조반니),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안젤로), 소니아 프리나 알토 (마리아 클레오페),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소프라노 (막달레나), 크리스토퍼 퍼브스 바리톤 (루시퍼)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에마뉘엘 아임 인터뷰 (15 분)

청년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 작곡한 오라토리오 <부활>은 바로크 성악음악의 거의 알려지지 않은 보물의 하나다. 아리아와 중창은 멋진 선율로 가득할 뿐만 아니라 오페라에서나 기대할 수 있는 응축된 힘을 내뿜는다. 2014년 이 연주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초청을 받은 몇 안 되는 여성 지휘자 중 한 사람인 고음악 전문가 에마뉘엘 아임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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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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