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아임의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2019년10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에마뉘엘 아임

루시 크로, 플로리앙 상페

  • 헨리 퍼셀
    세미 오페라 <요정 여왕> 모음곡 (27 분)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HWV 351 (22 분)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아폴로와 다프네>, 소프라노, 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칸타타 HWV 122 (48 분)

    루시 크로, 플로리앙 상페 바리톤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에마뉘엘 아임 인터뷰 (19 분)

헨델의 유명한 <왕궁의 불꽃놀이>는 바로크 음악의 화려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곡이다. 이날 저녁 이 곡을 지휘하는 이는 에너지 넘치는 해석으로 언제나 “바로크의 거칠고 대담한 면을 드러내는 데”(뉴욕 타임즈) 성공적인 에마뉘엘 아임이다. 음악회 후반부에는 헨델의 칸타타 <아폴로와 다프네>가 연주된다. 기교적이면서도 매혹적이고 부드러운 아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헨델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초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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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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