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아임의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헨델의 유명한 <왕궁의 불꽃놀이>는 바로크 음악의 화려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곡이다. 이날 저녁 이 곡을 지휘하는 이는 에너지 넘치는 해석으로 언제나 “바로크의 거칠고 대담한 면을 드러내는 데”(뉴욕 타임즈) 성공적인 에마뉘엘 아임이다. 음악회 후반부에는 헨델의 칸타타 <아폴로와 다프네>가 연주된다. 기교적이면서도 매혹적이고 부드러운 아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헨델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초기작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에마뉘엘 아임

루시 크로

플로리앙 상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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