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과 프랑크 페터 치머만

망누스 린드베리는 음향감각이 탁월한 우리 시대 최고 작곡가 중 하나다. “선언문을 낭독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음악은 감정과 관련된 것이다! 음악은 체험이다.” 작곡가의 말이다.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대니얼 하딩과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연주한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불레즈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회상>도 에마뉘엘 파위의 독주로 들을 수 있다. 마지막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이 장식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에마뉘엘 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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