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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에마뉘엘 파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오셀로>, 콘서트용 서곡 op. 93 (16 분)

  • 망누스 린드베리
    바이올린 협주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닉, 스웨덴 방송 교향악단, 라디오 프랑스의 공동 위촉작 (독일 초연) (27 분)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피에르 불레즈
    플루트와 여덟 악기를 위한 <회상 (…고정된 폭발…오리지널)> (8 분)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42 분)

  • 무료

    인터뷰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망누스 린드베리 인터뷰 (14 분)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13 분)

망누스 린드베리는 음향감각이 탁월한 우리 시대 최고 작곡가 중 하나다. “선언문을 낭독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음악은 감정과 관련된 것이다! 음악은 체험이다.” 작곡가의 말이다.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대니얼 하딩과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연주한다. 또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불레즈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회상>도 에마뉘엘 파위의 독주로 들을 수 있다. 마지막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이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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