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4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 인사 (1 분)

    에마뉘엘 파위

  • 장 필리프 라모
    <합주용 클라브생 곡집> 중 5번 (13 분)

  • 클로드 드뷔시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소나타 (18 분)

  • 자크 이베르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두 개의 간주곡> (8 분)

  • 모리스 라벨
    <삼중주를 위한 소나티네> (카를로스 살제도 편곡) (12 분)

  • 무료

    인터뷰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의 에마뉘엘 파위 인터뷰 (4 분)

  • 클로드 드뷔시
    <바다> (28 분)

에마뉘엘 파위, 아미하이 그로스,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가 라모에서 드뷔시에 이르기까지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프랑스 음악으로 새로운 음악회 시리즈의 포문을 연다. 이 시리즈로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자들은 디지털 콘서트홀에서 실내악을 선보이며, 코로나 위기에도 서로 소통하고 청중들과 교감을 나눈다. 2009년 베를린 필이 전 상임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함께 연주한 드뷔시 <바다>의 영상이 이번 음악회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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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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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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