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드보르자크와 베르발트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7번은 우울하지만 힘이 넘치며 전혀 슬픔에 젖어 들지 않는다. 무엇보다 서로 다른 분위기들의 뒤섞임이 압도한다. 가령 침울하면서도 춤곡 같은 스케르초에서처럼 말이다. 이에 더해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는 새롭게 재발견한 감동적인 작품, 때때로 멘델스존을 연상시키는 프란츠 베르발트의 교향곡 3번을 지휘한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 작품을 1950년에 연주한 적이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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