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3번은 그의 후기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오르간 같은 장엄함을 지니는데도 그 그늘에 가려져 있다. 브루크너 자신도 이 교향곡에 전혀 만족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수정 작업을 해나갔는데,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이번 음악회는 초판본을 접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에서는 감수성이 풍부한 터치로 유명한 마리아 주앙 피르스를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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