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2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스타브라바

  • 알베르 루셀
    <거미의 향연>, 발레 판토마임의 교향악적 단편들 op. 17 (18 분)

  • 카롤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2번 op. 61 (25 분)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 장 필리프 라모
    오페라 <북풍신의 아들들> 관현악곡, 사이먼 래틀 경이 구성한 모음곡 (33 분)

  • 무료

    인터뷰
    라이너 제거스의 다니엘 스타브라바 인터뷰 (12 분)

알베르 루셀과 장 필리프 라모는 200년의 간격을 두고 태어났지만, 영혼의 형제라 할 만 했다. 개성이 강하고 참신하며 독특한 색채감각의 소유자들이었다. 이 모든 특성은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되는 루셀의 <거미의 향연>과 라모의 <북풍신의 아들들>에서 유감없이 드러난다.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그 밖에도 인상주의와 폴란드 민속음악을 넘나드는 카롤 시마노프스키의 환상적인 바이올린 협주곡 2번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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