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

알베르 루셀과 장 필리프 라모는 200년의 간격을 두고 태어났지만, 영혼의 형제라 할 만 했다. 개성이 강하고 참신하며 독특한 색채감각의 소유자들이었다. 이 모든 특성은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되는 루셀의 <거미의 향연>과 라모의 <북풍신의 아들들>에서 유감없이 드러난다.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그 밖에도 인상주의와 폴란드 민속음악을 넘나드는 카롤 시마노프스키의 환상적인 바이올린 협주곡 2번도 연주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스타브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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