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다이앤 리브스의 2003 제야 음악회

2003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조지 거슈윈
    <밴드를 울려라> 서곡 (9 분)

  • 가브리엘 포레
    <파반느> op. 50 (7 분)

  • 조지 거슈윈
    <슈트라우스에 의해, 언제부터 그랬어요?, 나도 그정도 되면 잘할 수 있어> (15 분)

    페터 마르틴 피아노, 다이앤 리브스 노래, 그레고리 허치슨 타악기, 루번 로저스 더블베이스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12 분)

  • 조지 거슈윈
    "안아주고 싶은 그대", "에스 원더풀", "안개 낀 날" (24 분)

    페터 마르틴 피아노, 다이앤 리브스 노래, 그레고리 허치슨 타악기, 루번 로저스 더블베이스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20 분)

“라벨과 거슈윈의 만남”. 이를 모토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03년 제야 음악회를 스윙과 리듬 및 세련미로 흘러 넘치게 했다. 재즈 디바 다이앤 리브스가 초청되어 “에스 원더풀”이나 “안아주고 싶은 그대” 같은 불멸의 거슈윈 노래들을 불렀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라벨의 관현악곡 <라 발스>와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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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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