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조나단 하비와 한스 큉의 <세계 윤리>

“종교 간의 평화 없이 세계 평화는 없다.” 스위스 신학자 한스 큉의 이 원칙이 합창곡 <세계 윤리> 가사의 토대가 되었다. 곡을 붙인 이는 사이먼 래틀이 “가장 영적인 영국 작곡가”라고 칭한 조나단 하비다. 이 작품의 초연은 2011년 10월 이번 연주회에서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이뤄졌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데일 듀싱

베를린 방송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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