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조나단 하비와 한스 큉의 <세계 윤리>

2011년10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데일 듀싱,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조나단 하비
    해설자, 혼성합창, 어린이 합창,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세계 윤리> (초연) (80 분)

    데일 듀싱 알베리히, 베를린 헨델 김나지움 어린이 합창단, 얀 올베르그 연습코치,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한스 큉 콘셉트와 가사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조나단 하비의 <세계 윤리> 초연 (9 분)

“종교 간의 평화 없이 세계 평화는 없다.” 스위스 신학자 한스 큉의 이 원칙이 합창곡 <세계 윤리> 가사의 토대가 되었다. 곡을 붙인 이는 사이먼 래틀이 “가장 영적인 영국 작곡가”라고 칭한 조나단 하비다. 이 작품의 초연은 2011년 10월 이번 연주회에서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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