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6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존 앨리엇 가드너 경

앤드루 스테이플스, 제니퍼 존스턴, 브루노 간츠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2막 발레 (1947년 개정판) (34 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오이디푸스 왕>, 해설자, 독창, 남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2막 오페라 오라토리오 (콘서트 버전) (59 분)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젊은이), 제니퍼 존스턴 메조소프라노 (이오카스테), 애슐리 리치즈 베이스바리톤 (크레온), 잔루카 부라토 베이스 (테이레시아스), 알렉스 애쉬워스 바리톤 (메신저), 개러스 트레세더 테너 (목동), 브루노 간츠 낭독자, 베를린 방송 합창단 남성 단원들 (성직자, 보초, 군중),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존 앨리엇 가드너 인터뷰 (17 분)

이번 스트라빈스키의 밤으로 존 엘리엇 가드너 경은 14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에 돌아왔다. 그 중심에는 신고전주의 오페라-오라토리오 <오이디푸스 왕>이 있었다. 이 작품의 고대적 힘은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작곡에도 영감을 준 바 있다. 발레 곡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도 옛 음악에 기대고 있지만, 이 곡의 밝은 바로크식 우아함은 전혀 다른 음향 세계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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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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