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이 지휘한 슈만의 <괴테 파우스트의 장면들>

슈만의 <괴테 파우스트의 장면들>은 “파우스트” 소재를 가장 매력적으로 다룬 음악으로 꼽힌다. 이번 음악회에서 지휘자 대니얼 하딩은 장대한 합창과 관현악의 장면들만이 아니라 잠재되어 있는 내밀한 순간들도 온전히 보여 주었다. 주인공 역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가 불렀다.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이 연주가 “치명적으로 좋다”고 평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도로테아 뢰슈만

앤드루 스테이플스

안나 프로하스카

© 2013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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