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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프랑크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2018년5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코 프랑크

샐리 메튜스, 마크 패드모어, 안나 프로하스카, 게르힐트 롬베르거, 앤드루 스테이플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57 분)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 알토 (천사),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젊은이),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3부 (49 분)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 앤드루 스테이플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1부, 2부 (독일어 자막) (57 분)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3부 (독일어 자막) (49 분)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미코 프랑크 인터뷰 (18 분)

로베르트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는 19세기의 훌륭한 대규모 합창곡 중 하나다. 효과적인 합창 장면, 은밀하고 서정적인 독창곡, 슈만의 탁월한 관현악법이 돋보이는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웅장한 낭만주의 성악곡의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이다. 사이먼 래틀 경을 대신하는 미코 프랑크의 지휘로 베를린 필하모닉이 이 작품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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