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하딩과 함께한 모차르트의 밤

모차르트의 다단조 미사는 가장 아름다운 종교음악으로 꼽힌다. 원초적 힘을 지닌 합창곡과 우아한 독창곡이 인상적으로 번갈아 가며 등장하는데, 아마도 모차르트가 자신의 아내 콘스탄체를 위해 소프라노 성부를 썼기 때문에 그런 영감을 얻은 게 아닌가 싶다. 이와 함께 지휘자 대니얼 하딩은 모차르트의 세속음악, 짧지만 열광적인 교향곡 32번과 표현이 풍부한 콘서트아리아 두 곡도 들려준다.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앤드루 스테이플스

게오르크 체펜펠트

루시 크로

올리비아 베르묄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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