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존 톰린슨 경

  • 리하르트 바그너
    <지크프리트 목가> (21 분)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1막 (71 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테너 (지크문트), 존 톰린슨 경 베이스 (훈딩)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바그너의 <발퀴레> 1막 (8 분)

지크문트, 지클린데, 훈딩이 긴장감 넘치게 마주치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퀴레> 1막은 그 자체로 하나의 미니어처 오페라다. 2016년 12월 사이먼 래틀은 이 소규모 음악극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존 톰린슨으로 구성된, 바이로이트 무대 경험이 있는 정상급 가수 앙상블과 함께 연주한다. 이날 저녁 첫 곡으로는 바그너의 부드러운 <지크프리트 목가>가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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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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