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사이먼 래틀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등장은 2017년 부활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그녀는 탁월한 기량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그라모폰') 재능도 갖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풍부한 칸틸레나가 돋보이는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어진 버르토크의 <관현악 협주곡>에서 사이먼 래틀은 그보다 조금 신랄하지만 감동 면에서는 조금도 뒤지지 않는 중유럽 음악을 선보인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리사 바티아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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