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6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뤼도비크 모를로

조이스 디도나토

  •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관현악 모음곡 (19 분)

  • 엑토르 베를리오즈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서정적 장면 (25 분)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51 분)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18 분)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칸타타 <클레오파트라의 죽음>은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표현성을 지닌 고도로 응축된 드라마다. 2017년 6월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 작품에 온전히 몰두했고, 청중은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에 환호했다. 지휘자 뤼도비크 모를로는 그 외에도 모리스 라벨의 환상적인 모음곡 <어미 거위>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선구적인 발레음악 <불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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