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유연하고 매끈하면서 동시에 어두운 음색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미 여러 차례 필하모니홀 청중을 매료시켰다. 2017년 제야 음악회에서 그녀는 초대가수로 사이먼 래틀 경 옆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들의 넘쳐나는 아름다움에 헌신한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 우아함, 유머로 가득한 드보르자크, 번스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 2017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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