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2017년12월31일
New Year’s Eve Concert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카니발>, 음악회용 서곡 op. 92 (10 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발레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중 파드되 (4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 (22 분)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11 분)

  • 레너드 번스타인
    <테이크 케어 오브 디스 하우스> (6 분)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발레 모음곡 <황금 시대> op. 22a (18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2번 (6 분)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5 분)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12 분)

유연하고 매끈하면서 동시에 어두운 음색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미 여러 차례 필하모니홀 청중을 매료시켰다. 2017년 제야 음악회에서 그녀는 초대가수로 사이먼 래틀 경 옆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들의 넘쳐나는 아름다움에 헌신한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 우아함, 유머로 가득한 드보르자크, 번스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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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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