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 교향곡 6번과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고별 음악회

2018년6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95 분)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6번 (9 분)

1987년 11월 14일, 전도유망한 한 지휘자가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바로 사이먼 래틀이다. “이날 내 목소리를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래틀은 그때를 회상한다. 사이먼 경이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환호를 받으며 필하모니홀에 등장하는 마지막 무대에 말러의 이 다채로운 작품이 다시 한 번 프로그램에 오른다. 하나의 순환이 이렇게 완결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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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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