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조이스 디도나토,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함께한 <파우스트의 겁벌>

<파우스트의 겁벌>에서 중요한 것은 이 소재의 철학적인 면이라기보다 격정, 갈등, 그리고 주인공의 극적인 저주다. 이 곡에서 음향의 마법사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암시적인 상상의 오페라를 창조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사이먼 래틀과 저명 미국 가수 두 명이 함께하는데 마르게니테 역은 조이스 디도나토, 파우스트 역은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부른다. 메피스토 역은 뤼도비크 테지에가 맡는다.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플로리안 뵈슈

찰스 카스트로노보

뤼도비크 테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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