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 조이스 디도나토,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함께한 <파우스트의 겁벌>

2015년4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플로리안 뵈슈, 찰스 카스트로노보, 뤼도비크 테지에

  • 엑토르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겁벌> 극적 전설 op. 24 (138 분)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찰스 카스트로노보 테너 (파우스트), 뤼도비크 테지에 베이스 (메피스토펠레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15 분)

<파우스트의 겁벌>에서 중요한 것은 이 소재의 철학적인 면이라기보다 격정, 갈등, 그리고 주인공의 극적인 저주다. 이 곡에서 음향의 마법사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암시적인 상상의 오페라를 창조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사이먼 래틀과 저명 미국 가수 두 명이 함께하는데 마르게니테 역은 조이스 디도나토, 파우스트 역은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부른다. 메피스토 역은 뤼도비크 테지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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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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