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과 예프게니 키신의 2011 제야 음악회

2011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프게니 키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46 1번 (5 분)

  • 에드바르 그리그
    심포닉 댄스 가장조 op. 64 2번 (6 분)

  • 에드바르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16 (32 분)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8 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살로메> op. 54 중 살로메의 춤 (10 분)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14 분)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4 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72 7번 (5 분)

2011년의 마지막 날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사이먼 래틀은 드보르자크, 그리그, 라벨, 슈트라우스, 스트라빈스키, 브람스의 격조 높은 춤 음악을 지휘했다. 그 곡들 사이에 피아노 팬을 위한 하이라이트로 예프게니 키신이 연주하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도 마련되었다. 키신은 옛 러시아 피아노 악파의 풍부한 음량과 영혼에다 팽팽한 에너지와 지성까지 겸비하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 음악가 중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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