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카르미나 부라나>

2004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다장조 op. 72a (16 분)

  • 카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63 분)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로렌스 브라운리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메시아> 중 "할렐루야" (8 분)

운명의 여신을 향한 간청으로 신년의 시작을 알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2004년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은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로 그렇게 했다. 그것은 현대와 고대, 숭고와 유머, 섬세한 정교함과 날 것의 힘 같은 다양한 표현들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적 이미지들의 파노라마 같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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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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