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길버트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

이번 음악회의 시작은 가벼운 부류의 현대 음악이 차지한다. 벨러 버르토크의 젊음이 넘치는 바이올린 협주곡 2번과 존 애덤스의 독창적이고 재즈적인 미니멀리즘 음악이 그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날 저녁의 중심곡은 세계의 고통을 강렬한 음향으로 담아낸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이다. 앨런 길버트가 지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협연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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