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길버트와 벤첼 푹스의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모차르트는 당시 새로 나온 악기였던 클라리넷의 팬이었다. 그래서 인간의 목소리에 가까운 소리를 지닌 이 악기에 멋진 협주곡을 헌정했다. 그것이 모차르트의 마지막 독주 협주곡이 되었다. 이번 음악회의 연주는 앨런 길버트와 베를린 필의 클라리넷 수석 벤첼 푹스가 맡는다. 그 밖에도 토머스 아데스의 독창적인 <쿠프랭 연습>과 드뷔시의 오색영롱한 <관현악을 위한 영상>이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벤첼 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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