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두다멜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12년4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발레 (20 분)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35 (35 분)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 (43 분)

  • 무료

    인터뷰
    구스타보 두다멜에게 듣는 라벨, 코른골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7 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울려 퍼지는 강력한 낙천주의는 열정적인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아주 잘 어울린다. 하지만 이번 음악회에서는 우아함, 은유, 유머가 어우러진 동화 같은 모리스 라벨의 <어미 거위>처럼 전혀 다른 색채도 맛볼 수 있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한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화려한 기교와 꽉 찬 할리우드 사운드를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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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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